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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한마음 1  정법사 09·11·13 4765 959
17   한마음 2  정법사 09·11·13 4972 925
16   한마음 3  정법사 09·11·18 4963 988
15   선과 교.  정법사 09·11·30 4845 946
14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정법사 09·12·21 4785 960
13   한가한 도인 (閑道人)  정법사 10·01·13 4817 945
12   일념회광(一念廻光)  정법사 10·04·22 4425 942
11   죽이거나 폭력을 행하지 말라(勿殺勿行杖 )  정법사 10·06·04 4508 857
10   벌은 꿀을 갖되 꽃의 빛깔과 향기는 가져가지 않는다.  정법사 10·08·08 3989 805
9   몸은 보리수, 마음은 맑은 거울.  정법사 11·01·23 4007 735
8   본래 한물건도 없는데, 어디에 때가 있을까?  정법사 11·01·29 3755 715
7   염화미소.  정법사 11·04·05 3619 717
6   부처님 탄생게  정법사 11·04·21 3768 636
5   분별없이 무심하면 물고기와 새와도 하나가 되어 놀 수 있다.  정법사 11·12·09 3101 652
4   금생에 이몸을 제도하지 못한다면, 언제 제도할 것인가?  정법사 11·12·18 3107 663
3   사람의 목숨은 호흡에 있다.  정법사 11·12·18 3152 664
2   성인의 지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정법사 12·04·10 3067 559
1   우리들의 마음은 본래 청정하다.  정법사 12·04·10 3157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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