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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에서 사용하는 법구
 스님  | 2005·03·06 16:42 | HIT : 1,146 | VOTE : 59
사찰에서 사용하는 법구에는 불음(佛音)을 전하는 사물(四物)
즉, 범종·목어·운판·법고가 있고 이외에 요령, 죽비, 악기,
향로, 다기, 마지그릇, 촛대, 석등 등이 있으며 염주와 같이 수
행을 위한 법구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법구의 용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종(鐘)은 범종이라고도 하며 절에서 대중을 모
으기 위해서나 때를 알리기 위해서 사용되었습니다. 의식에서는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여 괴로움을 없애고 즐거움을
얻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법고는 법을 전하는 북
이라는 뜻입니다. 즉 북소리가 세간에 울려 퍼지듯이 불법의 진
리로 중생의 마음을 울려 일심을 깨우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
다. 북은 홍고(弘鼓)와 소고(小鼓)로 나누어집니다. 홍고는 범종
과 같이 범종각에 두고 조석예불 때에 치게 되며, 소고는 염불의
식 때에 많이 사용됩니다. 주로 축생을 제도하기 위한 법구입니
다. 운판은 청동 또는 철로써 구름무늬 모양의 넓은 판을 만들
고 판 위에 보살상이나 진언을 새기기도 하며 가장자리에는 용
이 승천하는 모양이나 구름과 달을 새기기도 합니다. 선종에서
대중에게 끼니때를 알리기 위하여 울렸던 기구였는데, 차츰 불
전 사물의 하나로 바뀌어 조석예불에 치는 의식용구가 되었습니
다. 즉 운판이 울리면 공중을 날아다니는 중생을 제도하고 허공
을 헤매며 떠도는 영혼을 천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목어는 나무
로 물고기 모양을 만들어서 걸어두고 두드리는 것인데, 처음엔
대중을 모으는데만 사용하였던 것이 독경이나 의식에 쓰는 법구
가 되었으며 물 속에 사는 물고기를 제도한다고 합니다. 목어에
서 유래된 목탁은 사람을 모을 때뿐만 아니라 염불, 독경, 예배
할 때 등 불교의식에서 가장 폭넓게 쓰여지는 도구가 되었습니
다.
사찰에서 사용하는 법구에는 불음(佛音)을 전하는 사물(四物)
즉, 범종·목어·운판·법고가 있고 이외에 요령, 죽비, 악기,
향로, 다기, 마지그릇, 촛대, 석등 등이 있으며 염주와 같이 수
행을 위한 법구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법구의 용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종(鐘)은 범종이라고도 하며 절에서 대중을 모
으기 위해서나 때를 알리기 위해서 사용되었습니다. 의식에서는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여 괴로움을 없애고 즐거움을
얻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법고는 법을 전하는 북
이라는 뜻입니다. 즉 북소리가 세간에 울려 퍼지듯이 불법의 진
리로 중생의 마음을 울려 일심을 깨우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
다. 북은 홍고(弘鼓)와 소고(小鼓)로 나누어집니다. 홍고는 범종
과 같이 범종각에 두고 조석예불 때에 치게 되며, 소고는 염불의
식 때에 많이 사용됩니다. 주로 축생을 제도하기 위한 법구입니
다. 운판은 청동 또는 철로써 구름무늬 모양의 넓은 판을 만들
고 판 위에 보살상이나 진언을 새기기도 하며 가장자리에는 용
이 승천하는 모양이나 구름과 달을 새기기도 합니다. 선종에서
대중에게 끼니때를 알리기 위하여 울렸던 기구였는데, 차츰 불
전 사물의 하나로 바뀌어 조석예불에 치는 의식용구가 되었습니
다. 즉 운판이 울리면 공중을 날아다니는 중생을 제도하고 허공
을 헤매며 떠도는 영혼을 천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목어는 나무
로 물고기 모양을 만들어서 걸어두고 두드리는 것인데, 처음엔
대중을 모으는데만 사용하였던 것이 독경이나 의식에 쓰는 법구
가 되었으며 물 속에 사는 물고기를 제도한다고 합니다. 목어에
서 유래된 목탁은 사람을 모을 때뿐만 아니라 염불, 독경, 예배
할 때 등 불교의식에서 가장 폭넓게 쓰여지는 도구가 되었습니
다.
  
  염주는  스님 05·03·06 1276 58
  단청과 벽화  스님 05·03·06 1136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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